Gilles Langourieux
CEO

유비소프트의 온라인 전략과 사업부서를 총괄하는 Ubi.com의 이사였던 Giles 대표는 2004년 버추어스를 설립했습니다. 유비소프트는 성공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고퀄러티의 게임을 내부에서 제작하는 전략을 사용했는데, 이 전략의 핵심인 상하이와 베이징의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데

결정적인 역할을 한 분이 Giles 대표입니다. Giles 대표와 그의 팀은 이 스튜디오를 당시 중국에서 제일 큰 300명 규모의 스튜디오로 성장시켰습니다. 지금까지도 이 스튜디오들은 유비소프트와 게임로프트(Gameloft)의 역사상 모든 스튜디오 중에서 가장 수익이 많은 스튜디오로 남아 있습니다.

Giles 대표는 1995년에 프로듀서로서, 게임업계에 처음 일하기 시작했으며, 그 전에는 리테일과 컨설팅에서 3년간 근무 했습니다.

프랑스와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으며, 프랑스의 명문 비즈니스 스쿨인 HEC에서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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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lles Langourieux, CEO